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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광기의부엉이88 작성일26-09-06 04:09 조회1회 댓글0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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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줄 요약취업시장 변화와 달라진 스펙 경쟁 금융·재무 업계의 불안과 커리어 변화 CPA 취업난과 회계·세무 업계의 변화​‭유저씨 뉴스레터‬ㅤ‭24년 3분기‬‭Top50‬ ‭가장‬‭Hot‬‭한 소식!‬ㅤ‭24년 3분기(7월~9월)‬‭3달간 가장‬ㅤ‭반응이 뜨거운 소식들을 선정하였습니다!‬ㅤ‭목차‬ㅤ‭1. 쩌는 취업스펙?‬ ‭3‬ㅤ‭2. 불안한 금융시장‬ ‭15‬ㅤ‭3. 방황하는 금공러들‬ ‭23‬ㅤ‭4. 현타 온 재무러들‬ ‭29‬ㅤ‭5. 노다지는 어디에?‬ ‭36‬ㅤ‭6. CPA 역대급 취업난‬ ‭45‬ㅤ‭7. 회법은 요지경‬ ‭55‬ㅤ‭8. 회계 교육&산업‬ ‭62‬ㅤ‭9. 유저씨 안티팬 맹비난‬ ‭69‬ㅤ‭10. 세무사·계리사 등‬ ‭74‬ㅤ‭2‬ㅤ‭1. 쩌는 취업스펙?‬ㅤ‭#01. 개처럼 스펙 쌓았는데 허탈해졌다‬ㅤ‭학벌·학점과 같은 전통적 스펙이 아니라 실무·직무 역량을 강조하는 채용 문화 변화에 청년‬ㅤ‭구직자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. 기업이 원하는 경험은 구체적인데, 이를 쌓을 기회는‬ㅤ‭절대적으로 부족해서다. 최근 경기 침체로 주요 기업이 신입 공채까지 줄이면서 청년들의‬ㅤ‭구직 의지가 꺾이고 있다는 분석‬ㅤ‭작년 서울의 한 상위권 대학을 졸업한 취업준비생 김모씨(28)는 대기업 채용 서류 심사에서‬ㅤ‭줄줄이 탈락했다. 그는 “대학 생활 동안 학점과 영어점수를 높였고, 각종 공모전 등 스펙을‬ㅤ‭쌓았지만 막상 구직을 희망하는 인사 관련 직무 경험이 없어 계속 떨어지는 것 같다”고 하소연‬ㅤ‭비영리재단인 교육의봄이 지속가능보고서를 발간한 국내 154개 주요 기업을 분석한 결과,‬ㅤ‭36곳(23.4%)이 지원자의 출신 학교 등을 보지 않는 블라인드 채용을 명문화한 것으로‬ㅤ‭나타나‬ㅤ‭최근 4~5년 새 대기업과 금융권을 위주로 블라인드 채용이 확산하기 시작했고 취준생의 출신‬ㅤ‭학교와 학점, 영어점수, 수상 경력보다는 실무 및 직무 역량을 최우선으로 보는 채용이‬ㅤ‭활발해져‬ㅤ‭기업들은 현장에 바로 투입할 수 있는 인재를 선발하려 ‘특정 분야의 전문성을 키우기 위해‬ㅤ‭노력한 경험’, ‘직무와 관련해 보유한 지식’ 등을 묻는다. 직무 경험은 구체적일수록 좋은‬ㅤ‭3‬ㅤ‭평가를 받는다. 전문 분야 자격증과 해당 분야 인턴십 등이 학벌, 스펙보다 유리하다는 게‬ㅤ‭인사 담당자들의 설명‬ㅤ‭문제는 직무 경험을 쌓을 체험형 인턴 기회 자체가 매우 한정적이라는 점. 일부 공기업만‬ㅤ‭체험형 인턴을 운영할 뿐 대기업 대부분이 ‘채용 연계형 인턴’을 뽑고 있다. 지난 2월 졸업한‬ㅤ‭취준생 B씨는 “얼마 전 인턴 면접에서 실무 경험을 묻길래 속으로 ‘경험을 쌓으려 왔는데’라고‬ㅤ‭생각했다”고 허탈해 해‬ㅤㅤ‭#02. 딴거 다 필요없고 전문성만 본다?‬ㅤ‭취업준비생이 기업 입사지원서에서 요구하는 스펙을 채우느라 진땀을 빼고 있지만 정작 채용‬ㅤ‭여부를 판가름하는 스펙은 따로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. 이른바 ‘스펙 미스매치’로, 좁은‬ㅤ‭취업문을 통과하기 위해서는 ‘오버(over)스펙’이 아니라 ‘온(on)스펙’ 전략을 잘 활용해야‬ㅤ‭한다는 게 전문가들의 조언이다. 일각에서는 취준생이 불필요한 스펙을 쌓지 않도록 기업들이‬ㅤ‭입사지원서 항목을 줄여야 한다는 지적도 나와‬ㅤ‭최근 한 대기업 입사를 지원한 대학생 A씨는 입사지원서를 처음 봤을 때 한숨이 절로 나왔다.‬ㅤ‭대학 생활 중 쌓은 스펙만으론 입사지원서 빈칸을 채워 넣기가 쉽지 않았기 때문. 당장‬ㅤ‭전문성을 길러야 할 시간에 불필요한 스펙을 쌓느라 시간과 비용을 낭비한다는 지적이 나오는‬ㅤ‭상황‬ㅤ‭4‬ㅤ‭입사지원서 항목은 빼곡하지만 기업들이 해당 스펙을 모두 중요하게 보는 것도 아니다. 지난‬ㅤ‭6월 교육의봄이 취준생·인사담당자 각 50명을 대상으로 채용에 영향을 주는 스펙을 물은‬ㅤ‭결과, 취준생의 96%는 수상 이력이 채용에 영향을 줄 것이라고 답했다. 하지만 인사담당자는‬ㅤ‭42%만 수상 이력이 중요하다고 해‬ㅤ‭오버스펙 대신 온스펙 전략으로 취업에 성공한 사례도 늘고 있다. 올해 금융 대기업에 입사한‬ㅤ‭B씨는 취업 준비 기간에 공모전이나 봉사활동에는 전혀 시간을 투자하지 않았다. 유일한 대외‬ㅤ‭활동은 금융 관련 동아리 생활이었고, 자격증도 투자자산운용사, 재경관리사, 국내·국제‬ㅤ‭재무위험관리사(FRM) 등 금융 관련 자격증 취득에 집중‬ㅤ‭대외 활동 관련 다양한 분야가 아니라 직무와 직접적으로 관련이 있는 활동을 상세히‬ㅤ‭기술하는 것도 전략. 한 유명 IT기업에 입사한 C씨는 “입사지원서 항목을 다 채우지 못했지만‬ㅤ‭직무 관련 동아리 활동 경력을 매우 상세하게 썼다”며 “이력서를 수정하자마자 합격 연락을 준‬ㅤ‭곳이 현 직장”이라고 해. 기업 인사담당자들은 입사지원서를 빼곡하게 채우는 것보다 직무와‬ㅤ‭관련 있는 역량을 보여주는 게 합격 열쇠라고 입을 모아‬ㅤㅤ‭5‬ㅤ‭취업의 모든 것- 회계·재무직무‬ㅤ‭-‬ ‭1판 대비 분량 45% 증가!‬ㅤ‭-‬ ‭디지털 자동화, 직무별 포인트, 서류 광탈을‬ㅤ‭막기 위한 자격증과 스펙, 물경력 여부, 회사별‬ㅤ‭특징과 중요하게 보는 것, 실무에서 흔히‬ㅤ‭접하는 이슈와 현업의 실제 필요역량!‬ㅤ‭-‬ ‭회계/재무/IT자격증 중견기업 4대보험 외국계‬ㅤ‭고용형태 취업공고 결산 경영관리 자체기장‬ㅤ‭재경관리사‬ㅤㅤ‭#03. 인문·상경계러 선호기업 Top10‬ㅤ‭HR테크 기업 인크루트는 구직 중인 전국 대학생 962명을 대상으로 ‘2024 대학생이 뽑은‬ㅤ‭가장 일하고 싶은 기업’을 설문 조사. 그 결과는‬ㅤ‭1위 삼성전자. 작년과 순위 동일. 만족스러운 급여와 보상 제도, 구성원으로서의 자부심 등‬ㅤ‭2위 네이버. 만족스러운 급여와 보상 제도. 문과생이 가장 선호‬ㅤ‭3위 카카오. 우수한 복리후생‬ㅤ‭4위 현대차. 만족스러운 급여와 보상 제도. 남성들이 선호‬ㅤ‭5위 CJ ENM. 관심 업종‬ㅤ‭6위 아모레퍼시픽‬ㅤ‭7위 CJ 제일제당‬ㅤ‭6‬ㅤ‭8위 대한항공‬ㅤ‭9위 SK하이닉스‬ㅤ‭10위 LG전자, S-OIL(공동)‬ㅤ‭인크루트는 조사 참여자의 전공에 따라 선호기업이 다를 수 있음을 고려해 ‘전공계열별‬ㅤ‭선호기업’도 추가 조사. 인문·사회·상경·교육 계열 순위는‬ㅤ‭1위 네이버‬ㅤ‭2위 삼성전자‬ㅤ‭3위 카카오‬ㅤ‭4위 대한항공‬ㅤ‭5위 아모레퍼시픽, CJ ENM(공동)‬ㅤ‭7위 현대차‬ㅤ‭8위 CJ제일제당‬ㅤ‭9위 호텔신라‬ㅤ‭10위 SK텔레콤, S-OIL, 제일기획(공동)‬ㅤ‭으로 전체 Top10 대비 호텔신라, SK텔레콤, 제일기획 등이 추가. SK하이닉스, LG전자 등은‬ㅤ‭제외됨‬ㅤㅤ‭7‬ㅤ‭경영학과 테크트리 총정리‬ㅤ‭→ 경영학과 신입생, 저학년 강추!‬ㅤ‭-‬ ‭경영학과에서 배운 내용으로 전문자격증,‬ㅤ‭금융공기업, 일반기업 등에 도전하고자 한다면‬ㅤ‭반드시 생각해 봐야 할 사항 총정리!‬ㅤ‭-‬ ‭로스쿨, 감정평가사, 계리사, 금감원, 한국은행,‬ㅤ‭한국거래소, 신용보증기금, 신용평가회사,‬ㅤ‭전략기획, 재무/회계, 마케팅, 인사(HR),‬ㅤ‭전문경영대학원(MBA) 등‬ㅤㅤ‭#04. 대기업 최합러의 평균스펙은 어느 정도?‬ㅤ‭채용콘텐츠 플랫폼 캐치가 최근 3년간 대기업 신입 최종 합격자 594명의 합격 스펙을 분석.‬ㅤ‭먼저, 이들은 최종 합격에 이르기까지 평균 17.3개 기업에 지원. 그중 서류 전형에 합격한‬ㅤ‭곳은 6.8개였고, 최종 합격에 성공한 기업은 1.8곳이었다. 평균 취업 준비 기간은 8.8개월‬ㅤ‭어학 성적으로는 ‘오픽(42.0%)’과 ‘토익(41.0%)’을 취득한 경우가 많아. 오픽은 IH(토익으로‬ㅤ‭환산했을 경우 935.8점에 해당) 취득자가 55%로 가장 많았고, 토익 평균점수는‬ㅤ‭891점(990점 만점)이었다. ‘토스’ 성적을 보유한 경우는 18%로 평균 레벨 7~8(총 8개 레벨‬ㅤ‭중)인 것으로 나타나‬ㅤ‭8‬ㅤ‭최종 합격자들이 어학 성적 외 가장 많이 취득한 자격증은 ‘컴퓨터활용능력(60%)’이었다.‬ㅤ‭‘인턴 경험(44%)’과 ‘수상 경험(30%)’의 비중도 높은 편. 다만, ‘대외활동(18%)’과 ‘해외‬ㅤ‭경험(4%)’을 보유한 비중은 비교적 적었다. 이는 코로나19 팬데믹 국면에서 구직자들이 해외‬ㅤ‭활동보다는 어학성적과 자격증, 인턴 등의 스펙을 쌓은 영향‬ㅤㅤ‭#05. 취업하려면 잘생겨야 해?‬ㅤ‭채용 플랫폼 캐치가 Z세대 1460여명을 대상으로 취업 외모 관리 경험을 설문 조사한 결과‬ㅤ‭응답자의 70%가 외모가 곧 스펙이라고 답했다고 밝혀. 특히 외모가 중요하다고 여긴 남성의‬ㅤ‭응답률(80%)이 여성(66%)보다 높아. 취업 과정에서 당락에 영향을 미치는 외모 요소로‬ㅤ‭남성이 꼽은 순위는‬ㅤ‭1위 얼굴(40%)‬ㅤ‭2위 분위기·이미지(33%)‬ㅤ‭3위 옷차림(12%)‬ㅤ‭4, 5위 키, 체형’(각각 6%)‬ㅤ‭6위 헤어·메이크업(3%) 순‬ㅤ‭여성이 꼽은 순위는‬ㅤ‭1위 분위기·이미지(48%)‬ㅤ‭2위 얼굴 (25%)‬ㅤ‭9‬ㅤ‭3위 옷차림(15%)‬ㅤ‭4위 체형 6%‬ㅤ‭5, 6위 헤어·메이크업, 키 (각각 3%) 순‬ㅤ‭취업하기 위해 외모 관리에 투자하는 비용도 여성보다 남성이 더 많았다. 여성은 10만원 이상‬ㅤ‭사용했다고 응답한 비중이 36%에 불과했지만 남성은 42%다. 100만원 이상 쓴 남성도‬ㅤ‭7%나 되어‬ㅤㅤ‭유저씨 전산회계 2급 - 교재+인강‬‭무료!‬ㅤ‭-‬ ‭회계 입문자를 위한 과정‬ㅤ‭-‬ ‭매년 수만명이 응시하는 기초 회계자격증!‬ㅤ‭-‬ ‭기본지식과 프로그램 능력을 최단기간 습득‬ㅤ‭-‬ ‭출력가능한 교재(240p) 및 10시간 분량의‬ㅤ‭인강을 전부 무료 제공(기간 제한 없음)!‬ㅤㅤ‭-‬ ‭신청하기:‬ㅤㅤ‭#06. x소리는 이제 집어치우시죠- 토론에선 남을 이겨야 내가 산다?‬ㅤ‭실무진, PT, 토론 면접 관련 전문가들이 많이들 중요시 하는 부분을 조사해 보고 이에 대한‬ㅤ‭제(유저씨) 생각을 적어보았습니다.‬ㅤ‭10‬ㅤ‭1. 실무진 면접‬ㅤ‭'넌 무엇을 할 수 있는 사람이냐?'에 대한 답을 제시할 수 있어야‬ㅤ‭▶자격, 어학점수 등의 스펙 자체는 면접에서는 큰 의미가 있는 것으로 생각되지 않습니다.‬ㅤ‭스펙이 절대적으로 중요하다면 이것만으로 회사에서 줄을 세우고 합격을 시키면 되기 때문에‬ㅤ‭나한테 면접을 굳이 보러 오라고 하지도 않았겠죠.‬ㅤ‭▶면접에 불러줬다는 사실 자체가 내 스펙은 이미 일하는데 무리없다고 회사에서 판단을 하고‬ㅤ‭있기 때문입니다. '넌 무엇을 할 수 있는 사람이냐'는 실제 내가 스펙에 걸맞거나 그 이상의‬ㅤ‭지식과 포텐셜을 가지고 있는지를 검증하는 것이라 생각됩니다.‬ㅤ‭▶이를 위해서는 내가 가지고 있는 직무지식 등을 이용해 회사에 쌓여있는(?) 일을 잘‬ㅤ‭처리하고 해결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주는 것이 가장 관건일 것으로 보이네요. 내‬ㅤ‭가능성과 포텐셜을 가장 잘 보여주는 것 중의 하나가 바로 내가 ★깊고 폭넓은 생각을 할 수‬ㅤ‭있는지★ 여부인 것 같습니다.‬ㅤ‭2. PT면접‬ㅤ‭중간내용보다는 처음에 보여주는 전체요약과 마무리 결론을 보여주는 멘트가 중요!‬ㅤ‭11‬ㅤ‭▶듣는 사람 입장에서는 PT 중간내용은 길고 지루해서 집중을 잘 안하고, 이보다는 지원자가‬ㅤ‭처음 입을 열 때 가장 집중하기 때문인 것으로 생각됩니다. 면접관들이 나에 대한 기대감(?)이‬ㅤ‭가장 높을 때 내가 준비한 PT의 전체 내용을 보여주는 것이 좋은 전략이라 생각됩니다.‬ㅤ‭▶또한, 마지막 인상을 잘 남기기 위해서라도 PT 마지막 부분에서 전체적인 내용과 내가‬ㅤ‭생각하는 결론을 언급해 준다면, 내가 체계적이고 논리적인 사람임을 보여줄 수 있을 것으로‬ㅤ‭생각됩니다.‬ㅤ‭3. 토론면접‬ㅤ‭의견을 적극적으로 개진하되, 타인 의견도 배려하는 모습을 보이면서 문제해결에 대한 의지를‬ㅤ‭보여주는 것! 남의 의견을 깔아뭉개고 이겨먹으려고 하는 언행은 금물‬ㅤ‭▶실무에서 일을 할 때 실제 회의를 하면 적극적으로 임하는 사람들이 거의(?) 없고 자기‬ㅤ‭얘기만 하는 사람이 많기 때문인 것도 큰 이유인 것 같습니다. 어느 조직이나 주도적으로‬ㅤ‭나서서 골치아픈 일을 기꺼이 처리 해주는 사람을 환영합니다. 물론 내가 나중에 실무에서‬ㅤ‭실제로 이렇게 행동하는 것은 별개의 얘기입니다만...ㅎㅎ‬ㅤ‭4. 결론‬ㅤ‭결과적으로 실무진, PT, 토론 면접 모두 ★내 의견과 이에 따른 근거를 논리적으로 제시★할‬ㅤ‭수 있는지 여부가 공통적으로 가장 중요하다고 판단됩니다. 이에 취준생분들에게 도움을‬ㅤ‭드리기 위해 [회계·재무 시사이슈]에서는 실무진들이 가장 관심있어 할 시사이슈 주제 약‬ㅤ‭30개를 선정하였습니다. 각 이슈에 대해‬ㅤ‭12‬ㅤ‭- 배경과 내용‬ㅤ‭- 예상질문‬ㅤ‭- 나만의 생각 예시1‬ㅤ‭- 나만의 생각 예시2 등을 포함하여 업계 핫이슈 내용을 정리하고 각 이슈에 대해 나만의‬ㅤ‭생각을 제시할 수 있게끔 구성하였습니다.‬ㅤㅤ‭회계·세무 시사이슈‬‭24년 제2판‬ㅤ‭-‬ ‭면접관들이 가장 관심있어 하는‬ㅤ‭업계 실무 HOT 이슈‬ㅤ‭-‬ ‭실제 세상에서 어떤 문제가 있는지‬ㅤ‭-‬ ‭여기에 전문지식을 접목시켜 나만의‬ㅤ‭인사이트를 키운다‬ㅤ‭-‬ ‭실무진, PT, 토론 면접 대비‬ㅤㅤ‭#07. 재취업 포기하고 은둔하는 청년들‬ㅤ‭보건복지부가 공개한 ‘2023년 고립·은둔 청년 실태조사’에 따르면 전국의 고립·은둔 청년은‬ㅤ‭전체 청년 인구의 5%에 달하는 54만명에 달하는 것으로 추정된다. 가장 큰 고립·은둔 이유로‬ㅤ‭이들은 취업 경험에서의 실패 등 부정적 경험을 꼽아‬ㅤ‭13‬ㅤ‭실제 뉴시스가 퇴사 후 3개월 이상 쉬고 있거나 쉰 경험이 있는 청년들의 사례를 살펴본 결과‬ㅤ‭▲첫 취업 준비와 실패 과정에서 느낀 압박감·피로감이 컸고 ▲취업한 일자리가 맞지‬ㅤ‭않았으며 ▲퇴사 뒤 다시 취업을 준비할 엄두가 나지 않는다는 게 이들이 재취업을 망설이는‬ㅤ‭주된 이유‬ㅤ‭4년제 대학을 졸업한 뒤 2022년 중견기업에 취업한 유모(26·남)씨도 입사 1년 만에 퇴사를‬ㅤ‭한 뒤 쉬고 있다. 유씨는 “졸업 직후 바로 취업했는데, 막상 입사한 곳은 회식이 2, 3차까지‬ㅤ‭자주 강제되는 등 수직적 분위기라 나와 맞지 않았다”면서 “다른 회사도 비슷할 것 같아 다시‬ㅤ‭취업에 도전하기에는 열정이 많이 사라져 있는 상황”이라고 밝혀‬ㅤ‭서양어를 전공한 뒤 법률회사에서 2년 간 근무했던 김모(28·여)씨도 지난해 일을 그만뒀다.‬ㅤ‭김씨는 “지난해 11월부터 한의대에 가기 위해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준비하고 있다”면서‬ㅤ‭“조직에서 고생해 봤자 노후 대비도 어려운데 한의사는 늙어서도 계속 돈을 벌 수 있다는‬ㅤ‭점에서 큰 장점”이라고 말해‬ㅤ‭‘재취업 포기-은둔 청소년’ 현상에 대해 구정우 성균관대 사회학과 교수는 “지금 청년세대는‬ㅤ‭과거 세대보다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대학생활을 한 뒤 완충지대 없이 바로 사회로‬ㅤ‭진입한다”면서 “대학이 주는 자유로움과 직장의 위계적인 문화에서 오는 격차가 크고,‬ㅤ‭거기에서 실망감도 느끼는 것 같다”고 분석‬ㅤㅤ‭14‬ㅤ‭유저씨 전산회계 1급‬ㅤ‭-‬ ‭매년 수만명이 응시하는 필수 회계자격증 !‬ㅤ‭-‬ ‭회계·세무 필수지식과 합격에 필요한 프로그램‬ㅤ‭활용능력을 최단기간 내 습득‬ㅤ‭-‬ ‭다운로드 및 출력가능한 교재(440p) 및‬ㅤ‭26.5시간 분량의 인강(105강)!‬ㅤㅤ‭2. 불안한 금융시장‬ㅤ‭#08. 학력 구라친 회사 대표?‬ㅤ‭학력·경력을 위조했다는 논란에 휩싸인 DCP프라이빗에쿼티 대표에 대해 기관투자자(LP)들이‬ㅤ‭형사고소를 검토 중. 업계에 따르면 A캐피탈 등 LP(Limited Partner: 사모펀드(PEF)에‬ㅤ‭자금을 맡기는 투자자) 6곳은 이날 간담회를 열고 김남호 DCP PE 대표에 대한 해임 방안을‬ㅤ‭논의. 간담회에서는 사문서 위조 및 행사죄,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로 고소하는 방안 등‬ㅤ‭구체적인 대응 방안도 언급될 예정‬ㅤ‭김 대표는 운용사 설립 당시 제출한 약력이 허위라는 의혹을 받고 있다. 김 대표는 중국‬ㅤ‭북경대를 졸업했으며 보스톤컨설팅그룹(BCG) 근무 이력이 있다고 소개해 와. 한 관계자는‬ㅤ‭DCP PE에서 자체적으로 사실관계를 파악해본 결과 김 대표가 제출한 북경대 졸업 증서가‬ㅤ‭15‬ㅤ‭위조됐다는 결론이 나왔다고 한다며 BCG 측에서도 김 대표와 공동 컨설팅 등을 진행한 적‬ㅤ‭없다는 답변이 왔다고 설명‬ㅤ‭올해 4월부터 해당 문제가 언급됐지만 김 대표는 DCP PE 관계자들과 LP 등의 해명 요구에‬ㅤ‭대해 답을 미뤄 와. 다른 관계자는 김 대표가 오히려 문제를 제기한 직원을 해고하거나‬ㅤ‭대기발령하면서 운용역들의 신뢰를 잃은 것으로 안다고 설명. 해고된 직원은 퇴직금도 받지‬ㅤ‭못한 것으로 전해졌다. 여기에 B회계법인에 지급해야 하는 자문료도 1년째 연체된 상황으로‬ㅤ‭파악되어‬ㅤ‭금융당국에서는 사모펀드 대표의 학력 자체를 따로 검증하는 절차를 두고 있지는 않다. 허위‬ㅤ‭경력이 발견될 경우 사문서 위조 등 형사처벌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지만 사실상 사후 약방문‬ㅤ‭아니냐는 지적도 나와. 한 업계 관계자는 사모펀드 운용역들은 공모전 사이트 대외활동사이트 대학생 공모전 대외활동 사이트 홍보 모음 서로 아는 관계인 경우가 많기‬ㅤ‭때문에 자연스럽게 검증이 된다고 보지만 사실상 맘 먹고 속인다면 검증이 쉽지 않은 것도‬ㅤ‭사실이라고 밝혀‬ㅤㅤ‭#09. 전력이 이렇게나 많이 필요한데?- 탄소중립은 개뿔‬ㅤ‭스웨덴 정부는 2025년 7월부터 ‘항공세’를 폐지한다고 밝혀. 항공세란 스웨덴 공항에서‬ㅤ‭출발하는 10석 이상의 모든 상업용 여객 운송 항공편에 대한 세금으로, 기후 변화에‬ㅤ‭대응하자는 취지에서 탄소 다배출 기업인 항공사에 2018년부터 부과해왔다. 그러나 이‬ㅤ‭세금은 그간 “스웨덴 공항과 자국 항공사들의 경쟁력을 떨어뜨린다”는 지적을 받아와‬ㅤ‭16‬ㅤ‭탈원전에 이어 온실가스 ‘순배출량(이산화탄소 배출량에서 제거량을 뺀 것)을 0′ 등을 내세워‬ㅤ‭탄소중립을 가장 앞장서 주창해 온 유럽이 슬그머니 탈원전은 물론 탄소중립 정책에서 뒤로‬ㅤ‭물러나고 있다. 달성 목표치를 내리거나, 기존 규제를 풀거나, 다시 화석연료 사용을 늘리는‬ㅤ‭식이다. 최근 AI(인공지능)·데이터센터 급증 등에 따라 전력 수요가 늘어난 것이 핵심 원인‬ㅤ‭유럽은 적어도 2050년엔 탄소중립을 달성하겠다며 여러 중간 목표를 세워 이행해 와. 영국은‬ㅤ‭2030년 경유·휘발유 신차 판매를 금지하겠다고 밝혔었고, 스웨덴에서 2045년 ‘탄소중립’‬ㅤ‭달성을 법제화하는 등 여러 국가에서 온실가스 감축 목표를 촘촘하게 정해놨다. 그러면서‬ㅤ‭국제사회에 이런 움직임을 강요하다시피 해‬ㅤ‭그러나 지금 유럽은’ 2050년 탄소중립’은 물론이고, 그 과정에서 세워둔 여러 중간 목표도‬ㅤ‭달성하기 어려운 상황에 처했다. 2022년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전후로 ‘에너지 대란’을‬ㅤ‭겪은 뒤 에너지 안보 중요성을 크게 자각했고, 수소 발전, CCUS(탄소 포집·저장·활용) 등 탄소‬ㅤ‭저감 기술 개발과 상업화는 늦어지고 있기 때문‬ㅤ‭이런 상황에서 에너지 수입은 많아지는데 경제 불황이 길어지고, 에너지 가격 변동성은‬ㅤ‭커졌다. 유럽은 부랴부랴 ‘탈(脫)탈원전’을 통해 에너지 확보에 나섰지만, 대형 원전을 짓는‬ㅤ‭데는 최소 10년 가까이 걸리는 데다 그마저도 계획대로 진행되기가 난망한 게 현실‬ㅤ‭이에 유럽에선 최근 자신들이 강력 추진했던 탄소중립에서 ‘슬그머니’ 후퇴하고 있다는 분석이‬ㅤ‭나온다. 먼저 화석연료로 돌아가고 있다. 독일 정부는 가스 발전소 건설을 추진하고 있다.‬ㅤ‭독일은 화석연료인 가스 발전량을 줄여 2045년 가스 난방을 전면 금지하고, 2050년‬ㅤ‭탄소중립을 달성하겠다고 했었는데, 전력 수요가 늘고, 천연가스 수입량이 늘면 ‘제2의 에너지‬ㅤ‭대란’이 일어날 우려도 있어 자국에 가스 발전소를 짓는 것‬ㅤ‭17‬ㅤ‭영국도 지난 3월 총리가 직접 “에너지 안보를 위해 가스 발전소를 더 지어야 한다”고 밝혔고,‬ㅤ‭오스트리아·네덜란드 등은 겨울철 에너지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석탄 발전소를 일시적으로‬ㅤ‭재가동하거나, 석탄 사용 제한을 해제해 화석연료 사용을 늘릴 수 있는 길을 열어 놓아‬ㅤㅤ‭회계실무 논란과 쟁점‬ㅤ‭-‬ ‭현실에서 실제로 벌어지는 회계 실무상 가장‬ㅤ‭논란·쟁점화 되는 주제들 엄선‬ㅤ‭-‬ ‭의사결정 능력 배양을 위한 필독서‬ㅤ‭-‬ ‭충당금, 재고NRV, 금융상품, RCPS, 보증유형,‬ㅤ‭자산손상 등‬ㅤㅤ‭#10. 금투세 폐지&amp가상자산 2년 또 연기- 2024 세법개정안‬ㅤ‭윤석열 정부가 세 번째 ‘감세’ 세법 개정안을 내놓아. 감세의 핵심은 상증세 개편. 정부는 이번‬ㅤ‭세법개정안에서 10%의 세율이 적용되는 상증세 최저 구간을 1억원 이하에서 2억원 이하로‬ㅤ‭상향. 상속세 최고 구간은 30억 초과 ‘세율 50%’에서 10억 초과 ‘세율 40%’로 내려‬ㅤ‭18‬ㅤ‭자녀공제는 1인당 5000만원에서 5억원으로 대폭 상향. 자녀가 많을수록 공제 규모가 대폭‬ㅤ‭늘어나게 됐다. 기초공제(2억원)와 자녀공제를 합한 금액이 일괄공제액 5억원을 초과하는‬ㅤ‭경우가 없어 유명무실해진 ‘자녀공제’를 현실화한 것‬ㅤ‭최대주주에 대한 보유주식 할증평가도 폐지하기로. 최대주주 보유주식 할증평가는‬ㅤ‭최대주주에 보장되는 경영권의 프리미엄을 인정해 주식 평가 금액의 20%를 더 비싸게 치는‬ㅤ‭것. 시장에서 경영권이 보장되는 주식의 가치는 더 높은 가격을 인정받는다는 점을 반영한‬ㅤ‭제도였지만, 기업인들에는 가업 상속 부담을 키운다는 지적이 나온 것을 반영‬ㅤ‭금투세는 폐지 수순을 밟는다. 금투세는 주식과 채권, 펀드, 파생상품 등 금융투자로 얻은‬ㅤ‭소득에 대해 매기는 세금을 말한다. 연간 기준금액(주식 5000만원, 기타 250만원)이 넘는‬ㅤ‭소득을 낸 투자자에게 20%(3억원 초과분은 25%) 세금을 부과하도록 설계가 됐다.‬ㅤ‭금투세는 2020년 12월 국회를 통과해, 2023년 1월부터 시행될 예정이었어. 하지만 윤석열‬ㅤ‭정부는 출범 이후 금투세 시행 시기를 2년 연기했다가 이번 세법개정안을 통해 폐지로 방향을‬ㅤ‭선회‬ㅤ‭가상자산으로 수익을 남기면 기본공제 250만원을 제외한 금액에 20%(지방세 포함) 세율을‬ㅤ‭부과하는 가상자산 과세도 내년 1월에서 2027년 1월로 도입 시기를 2년 연기하기로 했다.‬ㅤ‭“가상자산 이용자에 대한 보호제도가 아직 정착되지 않았다”고 기재부 관계자는 유예 배경을‬ㅤ‭설명‬ㅤㅤ‭19‬ㅤ‭세무 핵심지식 2024‬ㅤ‭-‬ ‭최신 세법 반영!‬ㅤ‭-‬ ‭방대한 세법지식을 빠르게 개념화‬ㅤ‭-‬ ‭세법개론 &amp세무회계 핵심만 선별‬ㅤ‭-‬ ‭세법‬‭핵심지식을 챙기고 싶은데 두꺼운‬ㅤ‭세법책을 볼 여유가 없다면!‬ㅤ‭-‬ ‭부가가치세·소득세·법인세·국기법·국징법부터‬ㅤ‭시사까지‬‭총망라!‬ㅤㅤ‭#11. 자본금 까먹고 있는 좀비 VC들‬ㅤ‭올해 들어 자본잠식으로 중기부의 경고장을 받은 VC는 총 5곳에 달한다.‬ㅤ‭네오인사이트벤처스, 엔피엑스벤처스, 오라클벤처투자, 더시드인베스트먼트,‬ㅤ‭도원인베스트먼트 등. 이런 추세라면 지난해 자본잠식에 빠진 VC 수(8곳)를 넘어설 가능성이‬ㅤ‭커. 자본잠식에 빠진 VC 수는 ▲2020년 2개 ▲2021년 4개 ▲2022년 6개로 매년 증가하는‬ㅤ‭추세‬ㅤ‭경영난이 가중되면서 아예 사업을 접은 VC들도 있다.‬ㅤ‭루트벤처스·IDG캐피탈파트너스코리아·플랫폼파트너스자산운용·이랜드벤처스·예원파트너스‬ㅤ‭등이 올해 상반기 중 폐업. 신생 VC들은 출자자(LP)를 모으지 못해 펀드 결성에 어려움을‬ㅤ‭겪는 경우가 많다. 그러다 보니 펀드 관리·성과 보수를 벌지 못한 채 인건비 등 고정비용을‬ㅤ‭지출할 수밖에 없고, 결국 자본잠식에 빠지거나 폐업하는 사례가 늘고 있는 것 VC는‬ㅤ‭20‬ㅤ‭설립 근거법인 ‘벤처투자 촉진에 관한 법률(벤처투자촉진법)’에 따라 자본잠식률 50% 미만을‬ㅤ‭유지해야 한다. 기준을 미충족할 시 중기부는 자본금 증액, 이익 배당 제한 등 경영 개선‬ㅤ‭조치를 부과한다. 이후 9개월이 지나도록 이를 이행하지 못한다면, VC 등록 면허가 말소되어‬ㅤ‭폐업이나 자본잠식까지는 안 갔지만 사실상 ‘개점휴업’ 상태로 연명 중인 VC도 많다. 작년 말‬ㅤ‭기준으로 블라인드펀드가 한 개도 없으면서 1년간 투자 이력도 전무한 VC는 총 45개에‬ㅤ‭달했다. 이런 VC의 개수는 ▲2020년 19개 ▲2021년 30개 ▲2022년 36개 ▲2023년‬ㅤ‭45개로 매년 급증하는 추세다. 올해도 1분기 말 기준으로 펀드가 한 개도 없고 투자 이력도‬ㅤ‭없는 VC가 29개에 육박‬ㅤ‭이처럼 신생 VC들은 눈물겨운 생존기를 이어가고 있다. 라이선스를 지키기 위해‬ㅤ‭자기자본만으로 겨우 투자하며 ‘잠행’에 들어간 운용사들도 많다. 투자 실적이 없으면‬ㅤ‭중기부의 제재를 거쳐 라이선스를 말소당할 수 있기 때문. A인베스트먼트는 지난해 설립된‬ㅤ‭이래 지금까지 100만원의 투자 1건만 집행. 문제는 벤처펀드를 통한 투자가 아닌‬ㅤ‭고유계정(자기자본) 투자라는 점. 고유계정 투자는 기관투자자(LP)의 자금이 아닌 VC의‬ㅤ‭자기자본으로 투자하는 것‬ㅤㅤ‭21‬ㅤ‭숫자를 다루는 비즈니스영어 VoD 온라인과정 동영상강의‬ㅤ‭→ 직무에 특화된 영어 과정!‬ㅤ‭-‬ ‭외국계 회사를 다니거나 해외 본사/오피스 등과 커뮤니케이션이 잦은 직장인을 실무 영어‬ㅤ‭온라인과정‬ㅤ‭-‬ ‭Part1 경영관리, Part2 재무(자금/투자/IR), Part3 회계세무 으로 구성‬ㅤㅤㅤ‭#12. 퇴사 안하고 존버한다- 안정성 높아진 금융권‬ㅤ‭4대 금융그룹(KB·신한·하나·우리)이 발간한 지속가능경영보고서와 ESG(환경·사회·지배구조)‬ㅤ‭보고서에 따르면 이들 그룹의 지난해 총 이직률은 평균 7.6%로 지난 2022년(9.0%)보다‬ㅤ‭1.4%포인트(p) 낮아졌다. 총 이직률은 전체 임직원 수 대비 이직 인원수를 나타낸 수치‬ㅤ‭22‬ㅤ‭지난해 4대 금융그룹의 전체 임직원 수가 8만6298명으로 1년 전(8만6580명)보다 0.3%‬ㅤ‭감소한 점을 고려하면 이직 인원수는 더 큰 폭으로 줄어들었다고 볼 수 있어. 희망퇴직,‬ㅤ‭계약만료, 해고 등을 제외하고 본인 희망에 의한 이직만을 나타내는 자발적 이직률 역시‬ㅤ‭2022년 6.2%에서 지난해 5.3%로 0.9%p 떨어져‬ㅤ‭금융그룹들의 근속연수는 평균 14.6년에서 14.9년으로 4개월 가까이 증가 금융권에서는‬ㅤ‭수치만 놓고 보면 업계 전반적으로 안정성이 다소 높아진 것으로 풀이하고 있어‬ㅤㅤ‭3. 방황하는 금공러들‬ㅤ‭#13. 행시 던지고 CPA 하겠다고?‬ㅤ‭기획재정부 사무관들의 조직 이탈 분위기가 심상치 않다. 한때 ‘1등 부처’로 불리며 엘리트‬ㅤ‭사무관들이 몰렸지만, 지금은 ‘탈(脫) 기재부’를 꿈꾸는 사무관들이 수두룩‬ㅤ‭최근 기재부에서는 한 사무관이 CPA 시험을 준비하겠다며 면직을 요청했다. 이 사무관은‬ㅤ‭행정고시 출신의 저연차 직원으로 알려졌다. 지난해 말 기재부 사무관 3명이 로스쿨에, 1명은‬ㅤ‭치의학전문대에 합격했는데 이번에는 아예 합격하기 전에 시험을 치르겠다며 퇴사한‬ㅤ‭사무관이 생겼다. 이 밖에도 로스쿨 등 이직을 이유로 퇴사를 준비 중인 기재부 사무관이‬ㅤ‭다수인 것으로 알려져‬ㅤ‭23‬ㅤ‭기재부 사무관들의 퇴직은 더 빨라지고 과감해지는 추세다. 2022년에는 경제구조개혁국의‬ㅤ‭한 사무관이 가상자산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로 이직했다. 10년간 공직에서‬ㅤ‭에이스로 불리던 사무관의 퇴직에 관가가 술렁였다. 같은 해 행시에 합격한 지 만 1년이 된‬ㅤ‭사무관은 네이버로 자리를 옮겼다. 특히 경력을 인정받지 않는 신입사원으로 입사해 화제가‬ㅤ‭됐다. 2021년에는 기재부 사무관이 계약직인 국회 보좌진으로 이동해 충격을 주기도‬ㅤ‭조직을 떠나려는 배경에는 처우에 대한 불만이 있다. 기재부는 밥 먹듯이 야근을 할 정도로‬ㅤ‭다른 부처에 비해 업무강도가 세다. 하지만 민간과의 임금 격차는 더 벌어지고 있다. 지난해‬ㅤ‭민간 대비 공무원 임금 수준은 83.1%로 역대 최저를 기록했다. 2021년부터 3년간‬ㅤ‭물가상승률이 11.6%에 달했지만, 공무원 보수 인상률은 4.1%에 불과했기 때문‬ㅤ‭인사 적체도 문제다. 5급 기재부 사무관은 4급 서기관 승진까지 통상 13~15년이 걸린다.‬ㅤ‭다른 부처는 통상 8~10년 차에 서기관이 된다는 점을 고려하면 승진 속도가 상당히 느리다.‬ㅤ‭3급인 부이사관 자리는 과장을 여러 차례 거쳐도 오르기 어려워‬ㅤㅤ‭24‬ㅤ‭내 미래를 회계사(CPA)에 태울 것인가‬ㅤ‭-‬ ‭유저씨마켓의 베스트셀러!‬ㅤ‭-‬ ‭스펙, 라이프 및 커리어 테크트리‬ㅤ‭-‬ ‭가장 많이 궁금해 하는 질문 주제별 Q&A‬ㅤ‭-‬ ‭회계사를 진로로 염두에 두고 있다면 알아야 할‬ㅤ‭모든 것! 적성, 나이, 학벌, 전공, 커리어‬ㅤ‭테크트리 등‬ㅤㅤ‭#14. 엘리트 공무원들이 금융위를 떠나는 이유‬ㅤ‭최근 금융위의 한 3급(국장급) 인사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로의 전직하기 위해 인사혁신처‬ㅤ‭취업심사를 받고 있다. 심사는 막바지 단계로 이번주 중 확정될 예정이다. 이 인사는‬ㅤ‭한화에어로스페이스에서 인수합병(M&A)과 자금조달을 다루는 부서의 부사장급 임원으로‬ㅤ‭자리를 옮기는 것으로 파악되어‬ㅤ‭이번 금융위 고위직 인사의 이직을 두고 금융위 내부에선 인사적체 때문이라는 의견이‬ㅤ‭지배적. 이 인사를 비롯해 행정고시 44회 기수 직원들은 주무과장을 맡는 등 이미 주요 보직을‬ㅤ‭꿰찬 상태다. 금융위 내부에서도 '에이스 기수'로 꼽히지만 그만큼 적체도 심하다. 타 기수‬ㅤ‭대비 행시 동기가 많은 편이어서 과장 다음의 행선지가 불투명한 것‬ㅤ‭어렵게 들어온 금융위를 젊은 직원들도 속속 포기하고 있다. 올해 초 로스쿨에 최종 합격한‬ㅤ‭20대 금융위 직원 세 명이 금융위를 한꺼번에 떠나기로 해 내부가 발칵 뒤집어져‬ㅤ‭25‬ㅤ‭금융위 한 부서 과장은 과거에는 행정고시 재경직 부처 중에서도 금융위가 인기였다지만‬ㅤ‭이제는 국회와 감사원 등에 불려다니고 급여도 사기업에 취직한 또래 대비 적으니 동기부여가‬ㅤ‭안 될 것이라며 국장을 달기 위해 인고의 세월을 견디는 선배 기수들의 모습을 보고 일찍이‬ㅤ‭자리를 뜨는 사람들도 속속 생기고 있다고 언급‬ㅤ‭금융위 최근 행보에도 고심의 흔적이 엿보인다. 기수 순으로 운영되는 공무원 유학 지원‬ㅤ‭프로그램의 혜택을 금융위 경력이 약 4년뿐인 한 사무관에 주기로 한 게 이 일환이다. 지난‬ㅤ‭4월 윤석열 대통령은 A사무관의 이름을 직접 언급하면서 이 사무관이 담당했던‬ㅤ‭'온라인·원스톱 대환대출 인프라'성과를 칭찬‬ㅤ‭김주현 당시 금융위원장은 윤 대통령의 도움 덕에 도저히 유학갈 수 없는 기수의 해당‬ㅤ‭사무관이 내년에 유학을 가게 됐다며 굉장히 유망하게 본 사무관 세 명이 로스쿨에 간다고‬ㅤ‭금융위를 나가서 가슴 아팠는데 이런 제도가 직원들 사기진작에 도움되지 않을까 한다고‬ㅤ‭밝혀‬ㅤㅤ‭#15. 금감원 vs 법무부 상법 개정 엇박자‬ㅤ‭이복현 금감원장은 이사의 충실의무 확대 관련 간담회를 개최하고 한국적 기업지배구조의‬ㅤ‭특수성과 투자자 보호가 미흡하다는 점이 밸류업(기업가치 제고)의 걸림돌로 지목되고‬ㅤ‭있다며 상법학계에선 회사와 주주의 이익이 동일하고, 기업의 충실 의무 대상인 '회사'에‬ㅤ‭26‬ㅤ‭주주의 이익이 포함되어 있다는 견해가 다수라며 그러나 현실은 이와 달리 일부 회사들이‬ㅤ‭일반주주의 이익을 침해하는 사례가 계속 발생해 안타깝다고 밝혀‬ㅤ‭이 원장은 올들어 이사의 충실의무 대상에 주주를 포함하는 내용의 상법 개정안 도입‬ㅤ‭필요성을 수 차례 역설. 상법 제382조의3 ‘이사의 충실의무’ 조항에서 이사의 충실 의무‬ㅤ‭대상을 기존 '회사의 이익 보호'대신 ‘회사 및 주주의 이익 보호’로 바꾸는 방안 등을 논의해야‬ㅤ‭한다는 게 그의 주장‬ㅤ‭전문가들은 이 원장과 비슷한 의견을 내놨다. 전문가들은 기업 이사의 충실의무 대상을‬ㅤ‭주주로 확대하는 상법 개정안에 대해 명문화 자체에 의의가 있다는 의견이 다수‬ㅤ‭상법을 개정할 경우 기업 이사의 책임이 과도해진다는 지적에 대한 대안에 대해선 전문가들의‬ㅤ‭의견이 갈렸다. 배임죄를 폐지해 이사의 책임을 제한하는 방안에 대해선 '시기상조'라는‬ㅤ‭의견과 특별배임죄 폐지 등을 통해 형사책임을 민사책임으로 전환해야 한다는 의견이 각각‬ㅤ‭나와‬ㅤ‭이 원장은 이에 대해선 이사 충실의무 확대가 배임죄 등 형사적 이슈로 번짐으로써‬ㅤ‭경영환경이 과도하게 위축될 수 있단 우려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”고 밝혀‬ㅤ‭금감원은 지난 두 달간 상법 개정 관련 간담회를 세 차례 후원 혹은 주최. 상법 개정안이‬ㅤ‭금융감독원의 소관이 아니고, 주무부처인 법무부가 따로 있다는 것을 고려하면 상당히‬ㅤ‭이례적인 일이라는 게 금융감독당국 안팎의 시각‬ㅤ‭27‬ㅤ‭일각에선 이같은 금감원의 움직임이 상법 주무부처인 법무부 등과 엇박을 내고 있다는 지적이‬ㅤ‭나온다. 법무부는 상법 개정이 자칫 주주 이익 보호에 대한 실효성은 없는 채 기업들의 경영‬ㅤ‭발목만 잡을 수 있다는 우려를 올초 내놓은 바 있다. 일반 조항에 단어 하나를 넣는 식으로는‬ㅤ‭주주 보호 문제가 해결되지는 않는 만큼 부작용까지 고려해 추진 여부를 결정해야 한다는‬ㅤ‭지적‬ㅤㅤ‭#16. 국민연금 보수 1/4 토막‬ㅤ‭기금운용위원회 회의록에 따르면, 지난 2018~2023년 기금운용본부 퇴사자들이 퇴사‬ㅤ‭원인으로 가장 많이 꼽은 것은 전주에 있기 때문(38%)”인 것으로 나타나. 앞서 국민연금은‬ㅤ‭지난 2017년 전북 전주로 본사를 옮겼다. 수도권과 멀다는 점에서, 자산 규모 1100조원에‬ㅤ‭달하는 세계 3대 연기금임에도 우수 인력 이탈이 잇따르고 있다는 지적이 끊이지 않아‬ㅤ‭퇴사 원인으로 두 번째로 많았던 건 “보수가 적어서(35%)”. 기금운용본부 운용역들의‬ㅤ‭기본급은 시장 평균 대비 50%(2022년 기준)에 불과한 것이 현실. 기본급보다 성과급 비중이‬ㅤ‭큰 증권업계의 특성상 성과급까지 포함하면 시장 평균의 25%까지 떨어져‬ㅤ‭상황이 이러하다 보니 국민연금의 고민도 깊다. 운용역 이탈 공모전 사이트 대외활동사이트 대학생 공모전 대외활동 사이트 홍보 모음 방지에 고심하고 있어. 서울‬ㅤ‭강남구 신사동 사옥에 기금운용본부 운용역들을 위한 스마트워크센터를 지난해 말부터‬ㅤ‭조성해 근무 여건을 개선 성과급 제도도 손보고 있다. 지난해 열린 제4차 기금위에서는‬ㅤ‭2008년 도입했던 성과급 지급 최소 요건을 15년 만에 폐지했다. 기존 기금운용본부‬ㅤ‭운용역들은 3년 동안 평균 운용수익률이 물가 상승률을 웃도는 경우에만 성과급을 받을 수‬ㅤ‭28‬ㅤ‭있었는데, 이 조항도 없앴다. 국내주식 대비 낮았던 해외주식의 성과급 평가 비중도 글로벌‬ㅤ‭투자 트렌드에 부합하도록 동일하게 맞춰‬ㅤ‭지난해 국민연금은 기금 설립 이후 사상 최대 수익률인 14.14%를 기록했다. 하지만 성과급‬ㅤ‭지급률은 기본급 대비 39.9%로 지난해 수치(51.1%)보다 11.2%포인트 떨어졌다.‬ㅤ‭국민연금의 성과급은 벤치마크 대비 초과 수익률을 바탕으로 책정되기 때문‬ㅤㅤ‭취업의 모든 것- 회계·재무직무‬ㅤ‭-‬ ‭1판 대비 분량 45% 증가!‬ㅤ‭-‬ ‭디지털 자동화, 직무별 포인트, 서류 광탈을‬ㅤ‭막기 위한 자격증과 스펙, 물경력 여부, 회사별‬ㅤ‭특징과 중요하게 보는 것, 실무에서 흔히‬ㅤ‭접하는 이슈와 현업의 실제 필요역량!‬ㅤ‭-‬ ‭회계/재무/IT자격증 중견기업 4대보험 외국계‬ㅤ‭고용형태 취업공고 결산 경영관리 자체기장‬ㅤ‭재경관리사‬ㅤㅤ‭4. 현타 온 재무러들‬ㅤ‭#17. 부채 200조 넘는 한전의 재무구조 개선?‬ㅤ‭29‬ㅤ‭한국전력공사와 산하의 5대 발전사가 재무구조 개선에 속도를 올리고 있는 가운데, 한전이‬ㅤ‭6억달러(한화 약 8000억원)를 투자한 요르단 발전소 지분 매각에 착수했다. 현재 잠재‬ㅤ‭원매자들에게 티저 레터를 배포하는 등 마케팅 작업을 진행 중‬ㅤ‭투자은행(IB) 업계에 따르면 한전은 요르단 발전소 2곳에 대한 매각주관사로 삼정회계법인을‬ㅤ‭선정하고 본격적인 매각 절차에 돌입했다. 티저 레터를 받은 잠재 원매자를 대상으로‬ㅤ‭인수의향서 패키지를 배포‬ㅤ‭이번 매각 대상은 요르단 소재 푸제이즈 풍력 발전소와 알카트라나 가스복합 발전소 등 총‬ㅤ‭2곳이다. 매각 측은 개별 매각은 물론 패키지 딜도 고려하고 있다. IB 업계 관계자는 “푸제이즈‬ㅤ‭발전소와 알카트라나 발전소 재무제표에 반영된 주주대여금 미지급 이자를 수령할 권리까지‬ㅤ‭포함한 거래”라고 설명‬ㅤ‭한전은 이번 매각으로 재무적 투자자(FI)를 유치하되 경영권은 유지할 계획이다. 두 곳 모두‬ㅤ‭요르단 국영 전력공사(NEPCO)와의 장기 전력거래계약(PPA)으로 안정적인 현금 흐름을‬ㅤ‭창출하고 있다. 아울러 친환경 에너지로 패러다임이 전환하고 있고, 해외 주요 국부펀드와‬ㅤ‭주요 연기금이 ESG 요소를 출자에 반영한다는 점이 투자 유치에 긍정적인 요소‬ㅤ‭지난해 한 차례 매각 절차가 엎어진 만큼 한전은 요르단 발전소 매각에 공을 들이고 있다.‬ㅤ‭이번 딜에는 한전KPS도 참여할 것으로 알려지면서 딜 성사 가능성이 높아진 상황이다.‬ㅤ‭한전KPS는 지난 6월 요르단 발전소 사업 지분 인수 자문사로 안진회계법인을 선정하고 현지‬ㅤ‭실사에 돌입한 바 있다. 한전의 발전장비 정비 자회사인 한전KPS는 해외사업 다각화를 위해‬ㅤ‭이번 인수전에 참여하는 것으로 알려져‬ㅤ‭30‬ㅤㅤ‭#18. 재무인력이 현타오는 이유 1위‬ㅤ‭회계 자동화 플랫폼인 플로캐스트(FloQast)가 발표한 조사결과에 따르면, 스트레스와 과도한‬ㅤ‭근무 시간으로 인해 상당수의 재무팀 인력이 이직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. 실제로 조사‬ㅤ‭대상 직원의 50%가 스트레스와 과도한 근무 시간이 퇴사 이유라고 밝혀‬ㅤ‭이는 플로캐스트가 보겔 리서치(Vogel Research)와 협력해 독일, 오스트리아,‬ㅤ‭스위스(DACH)의 CFO, 회계 책임자, 기타 의사결정자 420명 이상을 대상으로 실시한‬ㅤ‭시장조사 결과인 ‘DACH 지역에서 재무 자동화가 스트레스 감소와 인재 유지에 미치는‬ㅤ‭역할’에 따른 것‬ㅤ‭조사 결과에 따르면, 스트레스와 과도한 근무 시간으로 인해 회계 및 재무 분야의 인재 풀이‬ㅤ‭더욱 좁아질 수 있으며, 65%의 조직이 자격을 갖춘 직원을 찾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‬ㅤ‭답해. 기업의 67%는 재무 부서에서 재무 분석 및 데이터 해석 전문가에 대한 수요가 높다고‬ㅤ‭전해‬ㅤ‭재무 전문가의 60%는 스트레스와 과도한 근무 시간의 근본 원인이 수동적이고 오래된 결산‬ㅤ‭프로세스에 있다고 지적‬ㅤ‭31‬ㅤ‭한편 기업의 50% 이상이 자동화를 사용하여 효율성을 높이고 직원 만족도를 개선하고 있는‬ㅤ‭것으로 조사됐다. 또한 재무 프로세스를 더욱 개선하기 위해 AI 프로젝트에 적극적으로‬ㅤ‭참여하고 있는 기업도 60%에 달해‬ㅤ‭플로캐스트의 국제 영업 담당 수석 부사장인 아담 조우카는 “재무 혁신을 추진하기 위해‬ㅤ‭자동화를 활용하지 않는 조직은 경쟁이 치열한 시장에서 뒤처질 위험이 있다. 특정‬ㅤ‭요구사항만을 해결하는 수동 워크플로우는 실질적인 변화를 가져오지 않는다. 반면에‬ㅤ‭인공지능과 자동화를 활용하는 총체적인 접근 방식은 업무량을 줄이고 직원 만족도를 높이며‬ㅤ‭회계 및 재무 팀을 조직 내에서 가치 있는 전략적 자원으로 확립할 수 있다.”라고 밝혀‬ㅤㅤ‭회계 핵심지식- IFRS 핵심이론 + 회계실무‬ㅤ‭-‬ ‭짧은 시간안에 회계의 핵심을 꿰뚫어 본다!‬ㅤ‭-‬ ‭주제별 꼭 체크해야 할 IFRS 핵심이론 및‬ㅤ‭회계실무‬ㅤ‭-‬ ‭회계·재무 심층 면접을 앞둔 취준생‬ㅤ‭-‬ ‭회계·재무 경력직 면접을 대비하는 직장인‬ㅤㅤ‭32‬ㅤ‭#19. 티메프 자체 재무부서가 없는 이유‬ㅤ‭법원에서 자율구조조정 절차를 밟고 있는 티몬과 위메프가 새로운 투자자 유치를 위해 대형‬ㅤ‭회계법인을 통해 실사 작업에 착수‬ㅤ‭유통·투자은행(IB)업계에 따르면 국내 모 회계법인은 지난 16일부터 수십명의 인력을 투입해‬ㅤ‭티몬과 위메프 실사를 벌이고 있다. 신규 투자를 유치하려면 보통 정확한 재무 상태 파악이‬ㅤ‭우선이다. 티몬과 위메프는 자체 재무부서가 없다. 그동안 재무업무는 계열사인‬ㅤ‭큐텐테크놀로지에서 처리해 와‬ㅤ‭티몬과 위메프는 서울회생법원에 신규 투자를 받아 상당수 채무를 상환한 뒤 회사를 정상‬ㅤ‭궤도로 돌려놓고 3년 안으로 재매각하는 방안이 담긴 자구안을 제출‬ㅤ‭류광진 티몬 대표와 류화현 위메프 대표는 회사가 정상화하려면 각각 1000억원 규모의‬ㅤ‭투자가 필요하다고 추산하고 있다. 티몬과 위메프는 2차 회생절차 협의회가 열리는 30일까지‬ㅤ‭투자의향서(LOI)나 투자확약서(LOC)를 확보하겠다고 약속‬ㅤ‭티몬은 미정산 대금과 고객 미환급금은 회생법원의 결정에 따라 채권으로 동결된 상태.‬ㅤ‭티몬은 거래가 재개되면 상품 발송 후 3일 안에 대금을 정산할 방침‬ㅤ‭하지만 카드사들이 지난달 24일부터 티몬과 위메프 결제를 차단해 영업재개는 쉽지 않다.‬ㅤ‭류광진 티몬 대표는 “피해를 보상하려면 티몬 거래 재개가 절실하고 중소 판매사 여러 곳에서‬ㅤ‭33‬ㅤ‭모바일앱·사이트 재가동 시 물건을 팔겠다는 연락이 왔다”며 “카드사들만 동참해 준다면 당장‬ㅤ‭내일이라도 거래를 재개할 수 있다”고 밝혀‬ㅤㅤ‭회계•재무•세무 실무 기초지식‬ㅤ‭→ 직무면접시 실무진이 물어볼 가능성이 높은 지식‬ㅤ‭-‬ ‭유저씨마켓의 스테디셀러 중 하나!‬ㅤ‭-‬ ‭교과서에서 공부한 내용을 빠르게 정리‬ㅤ‭-‬ ‭회계원리, 중급회계, 세무, 재무관리, 고급회계‬ㅤ‭및 경영·경제·회계실무까지!‬ㅤㅤ‭#20. 재무 출신 CEO 요새 선호되는 이유‬ㅤ‭국내 30대 그룹에서 전통적인 주류였던 전략기획과 생산 출신 대표이사(CEO) 수는 줄고,‬ㅤ‭‘재무통’ CEO가 늘어난 것으로 나타나. 최근 경영 위기 조짐이 나타난 일부 그룹에서 재무‬ㅤ‭건전성 강화를 위해 재무 출신을 전면에 내세운 것이 영향을 미친 것. 연구·개발(R&D) 출신‬ㅤ‭CEO의 약진도 두드러져‬ㅤ‭기업 분석 연구소 리더스인덱스가 올해 1분기 기준 30대 그룹 계열사 294곳을 조사한 결과,‬ㅤ‭대표이사 387명 중 56명(14.5%)이 재무 출신. 1년 전 392명 중 46명(11.7%)일 때보다‬ㅤ‭34‬ㅤ‭10명 증가. 지난 1년간 재무 출신 대표를 가장 많이 늘린 곳은 신세계그룹으로 재무 출신‬ㅤ‭CEO가 3명 늘어 총 4명이 되어‬ㅤ‭실적 부진으로 고민인 신세계와 이마트는 작년 9월 정기 임원 인사 때 재무통인 박주형‬ㅤ‭대표와 한채양 대표를 각각 선임. 신세계건설은 건설업 악화에 따른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‬ㅤ‭지난 5월 재무 출신 허병훈 대표를 선임. 롯데그룹도 재무 출신 대표가 2명에서 4명으로‬ㅤ‭늘어나. 리더스인덱스 대표는 “내수 경기 악화에 안정 우선의 보수적인 경영을 하려는 조치가‬ㅤ‭반영된 것”이라고 말해‬ㅤ‭30대 그룹에서 연구·개발(R&D) 출신 CEO도 지난해 15명(3.8%)에서 올해는‬ㅤ‭20명(5.2%)으로 늘어. 반면 기획과 생산·제조 출신 대표는 눈에 띄게 감소. 기획 출신은 올해‬ㅤ‭109명(28.2%)으로 여전히 가장 큰 비율을 차지하지만, 지난해 121명(30.9%)보다 12명‬ㅤ‭줄었다. 생산·제조 출신 CEO는 작년 54명(13.8%)에서 올해는 40명(10.3%)으로 감소‬ㅤㅤ‭IFRS 핵심 회계영어‬ㅤ‭-‬ ‭실제 실무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이슈들‬ㅤ‭-‬ ‭이슈에 따른 의사결정을 어떻게 할 것인가?‬ㅤ‭-‬ ‭IFRS 핵심지식 +‬ㅤ‭재무제표 실무이슈 +‬ㅤ‭기준서 원문영어 3가지를 한방에 정리!‬ㅤㅤ‭35‬ㅤ‭5. 노다지는 어디에?‬ㅤ‭#21. 국세청에서 로펌·회법 가면 돈방석 앉는다‬ㅤ‭최기상(더불어민주당) 의원이 국민건강보험공단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‬ㅤ‭2014~2023년 기획재정부·국세청·금융위원회와 한국은행·금융감독원 등 5개 경제 관련‬ㅤ‭부처(기관)에서 김앤장·태평양·광장·세종·율촌·화우 등 대형 로펌과 삼일·삼정·안진 등‬ㅤ‭회계법인 11곳으로 이직한 퇴직 공직자는 336명‬ㅤ‭해당 회사에 재취업한 퇴직자는 금감원 출신이 130명으로 가장 많았다. 이어 한은(104명),‬ㅤ‭국세청(51명), 기재부(27명), 금융위(24명) 순이었다. 금감원 출신 130명 중 115명이‬ㅤ‭로펌으로 이직했고, 한은 출신은 104명 중 92명이 회계법인으로 옮겨‬ㅤ‭퇴직자를 가장 많이 영입한 곳은 김앤장(75명)이다. 퇴직자 4명 중 1명꼴이었다. 금감원 출신‬ㅤ‭43명을 비롯해 국세청 12명, 기재부·한은에서 각각 7명, 금융위 6명을 끌어당겼다. 김앤장에‬ㅤ‭이어 삼일(40명), 안진(38명)도 퇴직자를 많이 뽑았다.‬ㅤ‭이직한 뒤 평균 연봉이 치솟았다. 국세청 출신 몸값 상승세가 두드러졌다. 국세청에서‬ㅤ‭김앤장으로 옮긴 퇴직자는 평균 4억6200만원을 더 받았다. 기재부에서 김앤장으로 옮긴‬ㅤ‭퇴직자는 3억7600만원, 금융위에서 화우로 옮긴 퇴직자는 4억3500만원, 금감원에서‬ㅤ‭세종으로 옮긴 퇴직자는 1억4300만원, 한은에서 김앤장으로 옮긴 퇴직자는 6400만원을‬ㅤ‭각각 더 받아‬ㅤ‭36‬ㅤ‭최기상 의원은 “경제 부처(기관) 퇴직자가 로펌과 회계법인에서 공직 경력을 활용해 기업의‬ㅤ‭이익을 대변하는 ‘로비스트’ 역할을 하고 있다”며 “취업의 자유는 존중하지만, 공직 윤리를‬ㅤ‭바로 세우는 제도로 뒷받침해야 한다”고 밝혀‬ㅤㅤ‭회계·세무 시사이슈‬‭24년 제2판‬ㅤ‭-‬ ‭면접관들이 가장 관심있어 하는‬ㅤ‭업계 실무 HOT 이슈‬ㅤ‭-‬ ‭실제 세상에서 어떤 문제가 있는지‬ㅤ‭-‬ ‭여기에 전문지식을 접목시켜 나만의‬ㅤ‭인사이트를 키운다‬ㅤ‭-‬ ‭실무진, PT, 토론 면접 대비‬ㅤㅤ‭#22. 중소기업인데 연봉이 8천?‬ㅤ‭'참 괜찮은 중소기업'은 경제6단체 중 한곳인 중소기업중앙회가 2021년부터 운영해온‬ㅤ‭중소기업 전용 채용플랫폼이다. 고용노동부의 워크넷과 사람인, 잡코리아, 인크루트에‬ㅤ‭채용공고를 올린 중소기업 중 청년친화강소기업이나 가족친화기업, 여가친화기업 등‬ㅤ‭101개의 정부 인증을 하나 이상 받고 △신용등급 BB- 이상 △최근 2년 흑자 달성 △최근 1년‬ㅤ‭퇴사율 15% 미만 △체불·체납·재해 미해당 △상시근로자 10인 이상 △유흥주점업 등 미해당‬ㅤ‭조건을 만족하는 기업의 공고만 따로 모아놓아‬ㅤ‭'참 괜찮은 중소기업'포털에 등록된 4000여 채용공고를 웹크롤링(수집)해 분석한 결과 평균‬ㅤ‭연봉은 3670만원. 세전 월급이 300만원을 조금 넘는 셈. 공고 중엔 연봉이 5000만원 이상인‬ㅤ‭37‬ㅤ‭것도 259건 있다. 엔지니어, 디자이너, 설계직 등 기술직 중에는 연봉이‬ㅤ‭7000만~8000만원을 넘는 것도 있어. 지역별로 서울 일자리는 540개, 수도권은 1303개,‬ㅤ‭그리고 북미, 남미, 중국, 홍콩 등 해외 근무 일자리도 있어‬ㅤ‭중소기업은 박봉이고, 일이 험하고, 회사 분위기가 나쁘다는 선입견을 깨기 위해 정부가‬ㅤ‭인증하고 근로조건도 일정 수준 이상인 기업 공고만 모아놓은 것. 실제로 공고들 중에는‬ㅤ‭생산직, 제품 포장직, 건설현장직 등 중소기업 일자리들 중에 연봉이 4000만원 이상인‬ㅤ‭공고들이 많고 인공지능 실무, 안드로이드 앱 개발, 스마트팩트리 관리 등 몸보다 머리가 힘든‬ㅤ‭일자리도 적지 않아‬ㅤ‭구체적인 공고페이지에는 인증된 재직자들이 회사의 복지와 조직문화, 연봉 수준 등으로‬ㅤ‭자가진단한 일터 건강도와 회사의 재무 정보, 실적 변화 등이 공개돼 있다. 워크넷 공고의‬ㅤ‭경우 △기숙사 △통근버스 △차량유지비 지원 △식사지원 △교육비 지원 △자녀학자금‬ㅤ‭△주택자금 지원 중 해당하는 항목에 체크하는 식으로 복지 수준을 투명하게 공개하게 돼‬ㅤ‭있어‬ㅤㅤ‭38‬ㅤ‭재무제표 기업분석 가이드‬ㅤ‭-‬ ‭대한민국 2,300개 상장사 실제데이터 추출!‬ㅤ‭-‬ ‭기업분석을 대비하는 취준생‬ㅤ‭-‬ ‭재무제표가 막막하고 안 읽히는 투자자‬ㅤ‭-‬ ‭업무상 재무제표를 자주 봐야 하는 직장인‬ㅤ‭-‬ ‭주요 계정에 대한 증감원인 및 상대계정 분석‬ㅤ‭-‬ ‭수취채권 vs 계약자산 등 혼동되는 개념 정리‬ㅤㅤ‭#23. 회사가 1천만원 어치 주식을 줘?‬ㅤ‭직장인 10명 중 6명이 직장 생활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기준으로 '연봉'을 꼽아.‬ㅤ‭잡코리아에 따르면 남녀 직장인 496명을 대상으로 '직장 생활 만족도'에 대한 설문조사를‬ㅤ‭진행한 결과 사회생활에서 가치를 느끼는 최우선 요인‬ㅤ‭1위 급여(62.7%) 공동 2위에는‬ㅤ‭성장 가능성과 워라밸(39.1%).‬ㅤ‭이 외에 팀워크(17.3%)‬ㅤ‭상급자 및 동료로부터 인정 혹은 평판(11.5%)‬ㅤ‭승진 및 업무 성과(7.3%) 순‬ㅤ‭39‬ㅤ‭이와 관련해 네이버는 IT업계 취업준비생들의 관심이 가장 높은 기업으로 나타났다. 지난해‬ㅤ‭기준 네이버의 신입 초봉은 5250만원, 평균 연봉은 1억 1900만원‬ㅤ‭또 연봉에 더해 매년 1000만원 가치의 자사 주식을 지급하는 '스톡그랜트'도 입사 의욕을‬ㅤ‭끌어올리는 요인 중 하나다. 네이버의 스톡그랜트는 2021년부터 지난 3년간 매년 1000만원‬ㅤ‭가치의 주식을 연 2회에 나눠 지급하던 현금성 직원 보상 제도. 올해부터 추가로 2년을 연장해‬ㅤ‭2025년까지 지급하기로 해‬ㅤ‭이 가운데 네이버의 채용 문은 매년 좁아지고 있다. 네이버의 신규 채용 인원은 2021년‬ㅤ‭838명, 2022년 599명, 2023년 231명으로 매년 300명씩 감소 중이다. 특히 2022년에서‬ㅤ‭2023년으로 넘어오며 신규 채용 인원이 절반 이상(61%) 줄어들어‬ㅤ‭이는 팬데믹 당시 국내 테크 기업의 신규 채용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했던 기저효과로, 신규‬ㅤ‭인력 필요성이 적어지며 빅테크 취업을 꿈꾸는 취준생들의 경쟁은 더욱 치열해져‬ㅤㅤ‭40‬ㅤ‭IFRS 기본 회계영어 - 전자책+오디오북‬ㅤ‭-‬ ‭방대한 IFRS 기준서 원문 중 꼭 짚고 넘어가야‬ㅤ‭할 기본적인 내용‬ㅤ‭-‬ ‭짧은 시간안에 국문&영문 동시에 학습‬ㅤ‭-‬ ‭IFRS 기본지식 + 기준서 원문영어‬ㅤ‭2가지를 한방에 정리!‬ㅤㅤ‭#24. SPC삼립 갑작스레 현금부자된 이유‬ㅤ‭2024년 상반기 연결 기준 SPC삼립의 현금 및 현금성자산은 558억5700만원으로 집계됐다.‬ㅤ‭전년 동기(177억3300만원) 대비 231.5% 급증. SPC삼립이 500억원 이상의 현금 및‬ㅤ‭현금성자산을 보유한 것은 굉장히 이례적인 일‬ㅤ‭SPC삼립의 현금곳간이 갑자기 풍성해진데는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받은 과징금이 취소된‬ㅤ‭영향이 크다. 앞서 공정위는 SPC그룹이 2011년 4월~2019년 4월 그룹 내 부당 지원을 통해‬ㅤ‭삼립에 총 414억원 상당의 이익을 몰아줬다며 과징금 647억원을 부과했다. 당시 SPC그룹은‬ㅤ‭계열사별로 일부 금액을 분담해 해당 과징금을 납부‬ㅤ‭이후 SPC그룹은 공정위를 상대로 과징금 취소 소송을 제기했는데 올해 6월 대법원에서 승소‬ㅤ‭판결을 받았다. 판결 확정에 따라 SPC그룹은 공정위가 부과한 과징금 647억원이 취소되며‬ㅤ‭41‬ㅤ‭SPC삼립에 약 공모전 사이트 대외활동사이트 대학생 공모전 대외활동 사이트 홍보 모음 290억원이 되돌아온 것으로 전해진다. 실제 2023년 상반기 26억원 규모였던‬ㅤ‭기타수익이 2024년에는 312억원으로 급증‬ㅤ‭업계 관계자는 현금 활용처에 대해 아직 확정된 바는 없지만 불확실성이 높아진 시장 상황에‬ㅤ‭대응해 차입금 축소 등에 활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‬ㅤㅤ‭회계실무 논란과 쟁점‬ㅤ‭-‬ ‭현실에서 실제로 벌어지는 회계 실무상 가장‬ㅤ‭논란·쟁점화 되는 주제들 엄선‬ㅤ‭-‬ ‭의사결정 능력 배양을 위한 필독서‬ㅤ‭-‬ ‭충당금, 재고NRV, 금융상품, RCPS, 보증유형,‬ㅤ‭자산손상 등‬ㅤㅤ‭#25. 평균연봉 1.5억+격주 4일제 여긴 어디?‬ㅤ‭SK텔레콤이 ‘주니어 탤런트(Junior Talent)’ 채용에 나선다고 밝혀‬ㅤ‭모집 직무는 고객, 인프라, 스태프다. 고객 직군은 B2C 영업·마케팅 및 B2B 영업, 인프라‬ㅤ‭직군은 유·무선 통신망 및 서버 관리, 스태프 직군은 경영전략·사업개발·대외협력·법무 등의‬ㅤ‭역할을 수행‬ㅤ‭42‬ㅤ‭지원 대상은 오는 2025년 1월 입사 가능한 자, 석사 이하인 자, 2024년 졸업 또는 2025년‬ㅤ‭2월 졸업 예정자는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. 채용 절차는 지원접수, 필기전형, 서류전형, 1차‬ㅤ‭면접(경기도 이천 인재개발원 1박 2일 합숙 면접), 2차 면접 순이다. 합숙 면접은 토론,‬ㅤ‭프리젠테이션 등으로 이뤄지며 최종 합격자는 내년 1월 입사‬ㅤ‭SKT의 지난해 임원 직원 모두 평균을 낸 급여액은 1억5200만원에 달하고, 직원 평균은‬ㅤ‭8600만원으로 집계됐다. 격주로 주 4일 일하는 ‘해피 프라이데이’ 제도를 운영 중‬ㅤㅤ‭#26. 연봉 1억부터 시작한다는 이 직업?‬ㅤ‭세계경제포럼(WEF)의 글로벌 사이버 보안 전망에 따르면 글로벌 기업의 경영진 대부분이‬ㅤ‭‘사이버 보안 기술과 관련 인재 부족을 경험했다’(90%)고 털어놨다. 다시 이 가운데 대다수가‬ㅤ‭‘사이버 보안 인재 부족을 해결하기 위해 즉각적 조치가 필요하다’(71%)고 응답‬ㅤ‭미국 노동통계국도 오는 2032년까지 미국 사이버 보안과 관련된 일자리가 약 32% 늘어날‬ㅤ‭것이라고 발표했다. 같은 기간 미국 전체 일자리 평균 성장률(3%)을 10배 이상 웃도는 수준‬ㅤ‭이에 다수의 기업 및 기관이 보안 전문가 영입을 위한 투자 확대에 나섰다. 옥타는 사이버‬ㅤ‭보안 인재 육성을 위해 앞으로 5년간 5000만달러를 출자하기로 결정. 자체적으로 사이버‬ㅤ‭보안 인재를 양성하겠다는 취지다. 이외에도 알파벳, 마이크로소프트(MS), 트위치, 페이팔,‬ㅤ‭시스코 등 글로벌 테크기업들이 사이버 보안 인재를 지속적으로 수혈하기 위한 지원책을‬ㅤ‭마련한 바 있어‬ㅤ‭43‬ㅤ‭자연스럽게 사이버 보안 전문가의 몸값도 뛸 것으로 내다봤다. 미국 경제연구소(ERI)는‬ㅤ‭기업의 최고정보보안책임자(CISO) 평균 기본급을 27.5만달러(약 3.7억원)로 산출했다.‬ㅤ‭성과급으로 매년 50만달러(약 6.8억원)를 따로 받아‬ㅤ‭지난해 기준 미국 정보 보안 분석가의 평균 연봉은 12만360달러(약 1억6300만원)에‬ㅤ‭달했다. 사이버 보안 관리자는 15만~22만5000만달러(약 2억300만~3억4800만원),‬ㅤ‭소프트웨어·애플리케이션 보안 엔지니어는 13만~20만 달러(1억7600~2억7000만원) 등‬ㅤ‭사이버 보안 전문가가 필요한 것은 우리나라도 마찬가지다. 한국인터넷진흥원(KISA)에‬ㅤ‭접수된 올해 상반기 사이버침해사고 신고 건수는 총 899건으로 집계됐다. 전년 동기(664건)‬ㅤ‭대비 35.4% 증가했다. 주로 웹서버 해킹(504건)과 디도스 공격(153건)을 당해‬ㅤ‭우리나라의 재무, IT 보안 관련 자격증으로는 재무빅데이터분석사(Financial Big-Data‬ㅤ‭Analyst), CISA(Certified Information Systems Auditor. 공인정보시스템감사사),‬ㅤ‭CISSP(Certified Information Systems Security Professional. 공인정보시스템보안전문가),‬ㅤ‭ADP(Advanced Data Analytics Professional. 국가공인 데이터분석 전문가) 등이 있어‬ㅤㅤ‭44‬ㅤ‭취업의 모든 것- 회계·재무직무‬ㅤ‭-‬ ‭1판 대비 분량 45% 증가!‬ㅤ‭-‬ ‭디지털 자동화, 직무별 포인트, 서류 광탈을‬ㅤ‭막기 위한 자격증과 스펙, 물경력 여부, 회사별‬ㅤ‭특징과 중요하게 보는 것, 실무에서 흔히‬ㅤ‭접하는 이슈와 현업의 실제 필요역량!‬ㅤ‭-‬ ‭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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